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초진 미리 준비할 검사 2026-04-0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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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지막 생리시작일: 3월 19일 안녕하세요. 1988년생 여성으로, 미국에서 거주 중이며 약 1년 9개월간 자연임신을 시도하고 있으나 임신이 되지 않아 상담 요청드립니다. 미국에서 FEMM(자연가임력관리) 프로그램을 통해 월경 주기를 추적해왔고, 최근 혈액검사(2026년 3월, CD3)에서 FSH 41.3 mIU/mL, Estradiol <30 pg/mL로 난소기능 저하 소견이 나왔습니다. 가정용 호르몬 모니터(Inito)로도 FSH 상승이 확인되었으나, 직전 주기에서는 배란이 확인된 바 있습니다. AMH level은 1년 만에 0.11 → 0.05로 절반 이하로 감소, 빠른 속도로 저하 중이라 너무 걱정이되어 졸업하자마자 한국에서 진료 받고자 합니다. 어떤 검사를 미리 받고 가면 좋을까요? 나팔관조영술(HSG)검사가 가능하면 4월 주기에 검사를 받고 갈까합니다. 한국에 5월5일~6월21일 체류 예정입니다. 남편은 미국인이라, 건강보험이 적용이 되는지 궁금합니다. 안될시 비용도 궁금합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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답변
안녕하세요, 소중한 문의 감사합니다. 시험관 아기 시술로 바로 희망하신다면 내원하셔서 상담 및 진료는 가능합니다. 현재 5/5은 공휴일이기에 5/6 수요일부터 예약이 가능하며, 가능하시다면 현지에서 HSG 검사를 미리 하시고, 그 외에도 시행하신 호르몬 검사, 정액검사 결과지 지참 부탁드립니다, 국적이 미국이시라면 건강보험 적용은 안됩니다, 이에 따라 시험관 아기 시술 진행 시 진료 자격 및 검사 여부 처방에 따라 최대 550 만원에서 800 만원 범위의 발생 비용 추정하여 안내드립니다. 추가 문의 글이 있으시다면 저희 프로미스 난임센터 카카오톡 채널 상담으로 안내드리고자 URL 공유합니다. * 카카오톡 채팅 : http://pf.kakao.com/_qpxmin/chat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: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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